육안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미세 지형을 3D로 복원·분석해 유적 식별이 까다로운 충적지(하천 범람원 등)에서도
매장유산 가능 구역을 과학적으로 도출합니다. 이를 통해 조사 범위 설정의 근거를 강화하고,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고고학 조사가 가능하도록 지원합니다.
자체 개발 3D 지형분석 시스템 ATIS-3D(특허 제10-1438518)을 기반으로 정밀한 지형 판독과 복원을 수행합니다.
본 연구소는 2010년부터 고지형 분석을 활용해 매장유산 관련 조사 범위를 설정해 왔으며,
약 100건의 수행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